정부, 다음달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李 대통령 "강경대응" 지시강력한 경제적 제재로 사고 예방 유도…노동자를 안전의 주체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열린 '산업재해 근절 현장 노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재해OECD산재사망률이재명고용노동부산재대책나혜윤 기자 아빠 육아휴직 5년 새 2.5배 증가…남성 비중 36.5%로 확대농촌 '계절근로자 연장' 표류…농식품부·법무부 입장차 '여전'관련 기사산재 막는다지만…건설사, 강화된 처벌에 '사업 축소' 고민"산재로 年38조원 증발"…정부, 기업 퇴출까지 겨눈 종합대책 가동'산재와의 전쟁' 선포…건설업계, 살얼음판 속 산업 구조개선 요구광복 후 80년간 韓 경제 5.3만배 성장…기대수명 50년새 21년↑"일터 안전·근로자 권리 강화"…李정부, 5개년 노동정책 로드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