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제3차 불시점검으로 7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건설업CEO안전간담회나혜윤 기자 정부, 계란·돼지고기 시장 손본다…가격 담합·재고 왜곡 감시내일부터 정유소 도매 상한가 210원씩 인상…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관련 기사"건설업 청년 유입 늘린다"…노동부 타운홀 미팅 개최'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체불임금 추적·중대재해 수사…노동부 '올해의 감독관' 선정노동부, 근로감독관 700명 증원…내년에도 1천명 늘린다"근로감독, 지자체와 함께"…노동부, 지방정부와 점검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