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제3차 불시점검으로 7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건설업CEO안전간담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300인 이상 기업 노동자 592만 명…1년 새 9만 1000명 늘었다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대구·경북 체불임금 736억 원…추석 전 고위험사업장 전수 감독추석 전 임금체불 집중 청산…고위험 사업장 8000곳 전수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