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현장점검의 날…5대 안전수칙·질식사고 예방 집중 확인서울 기온이 37.1도까지 오르면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7월 상순 기온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종전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7월 상순 최고기온은 1939년 7월 9일 기록된 36.8도로 86년 만에 신기록이 세워졌다. 2025.7.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점검의날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이번주 경제] 8월 고용 성적표 나온다…추석 물가 대응도 본격화택배 허브 잇는 간선차주 1909명 산안법 보호…안전책임은 운송사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점검·청년고용 대책 발표…이번주(10~16일) 주요 일정[이번주 경제] 산업·고용·소비지표 줄줄이…물가·경기 '복합 신호' 주목간호사 '태움' 사망 후속 대책 잇따라…간협·복지부 "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