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현장점검의 날…5대 안전수칙·질식사고 예방 집중 확인서울 기온이 37.1도까지 오르면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7월 상순 기온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종전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7월 상순 최고기온은 1939년 7월 9일 기록된 36.8도로 86년 만에 신기록이 세워졌다. 2025.7.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점검의날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노동부, 폭염 취약 사업장에 280억 투입…온열질환 예방 '투트랙' 지원산인공, 디지털 원격훈련 22곳 확정…중소기업에 구독형 교육 제공관련 기사퇴임 하루 앞둔 정원오, 12년 여정 마지막 결재 '구민 안전'산재 없는 일터로…노동부, 전국 안전문화 활동 사례집 발간민주노총 울산 "태광산업 근로자 사망 2인1조 원칙 안지켜 발생"태광산업 울산공장서 유해물질 누출…30대 직원 '사망'(종합)"불법파견 1213명 직접 고용" 노동부 지시에 현대제철 '숙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