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노동시간 단축·정년연장 반드시 가야할 길" 재차 강조철도 기관사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SPC중대재해정년연장사회적대김승준 기자 산업부·업계, 러시아산 원유·납사 수입 추진…중동 리스크 대응김정관, 中상무·산업부장 면담…'공급망·반도체' 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노동장관 "10월 중 지자체와 임금체불 합동 감독…준비 철저히"SPC, 안전체계 개편 국회 보고...환노위 "긍정적 변화의 출발점"[데스크칼럼] 정조의 격쟁(擊錚)과 이 대통령의 현장 미팅산재사망률 OECD 1위 오명 벗기 총력…李 정부 '강경 대책'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