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종합생활 실태조사…근무경력 13.1년·연간 근무일수 217.2일서울 성동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따가운 뙤약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건설근로자건설업연간소득고용노동부건설근로자공제회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