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신설' 지시 두달여 만에 출범…행안부와 직제개편 협의 중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맙습니다, 함께 보듬는 따뜻한 노동현장'을 주제로 열린 스물다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노동개혁고용노동부미조직 근로자노동사각지대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이준석 "한동훈, 세력 궁해 김문수와 연대…尹계엄도 품나"[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내년 대구시장 '국힘 후보 난립' 속 김부겸 등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