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신설' 지시 두달여 만에 출범…행안부와 직제개편 협의 중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맙습니다, 함께 보듬는 따뜻한 노동현장'을 주제로 열린 스물다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노동개혁고용노동부미조직 근로자노동사각지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재연 "김문수 선대위원장 앉힌 유의동…넘지 말아야 할 선 있어"13대 최저임금위원장에 권순원 교수 선출…노사 첫 출발부터 신경전'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박근혜가 마침표 찍은 '보수 총결집'…'마지막 퍼즐' 한동훈 빠져[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