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립 이후 78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 농지 전수조사가 5월부터 시작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전국 전체 농지 195만㏊를 2단계로 나눠 조사하며 올해 1단계 전수조사는 전국 약 115만ha가 대상으로, 땅값이 비싼 경기도와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사진은 1일 경기도의 한 농지의 모습. 2026.4.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림축산식품부농지조사김승준 기자 농식품부·aT, 동남아 수출설명회 열고 할랄·식품안전 규제 대응법 짚어이상고온 병해충도 국가재해로 인정…재해복구비 '투입 생산비'까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