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전국 최대 규모인 42.7㏊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청년농 육성과 데이터 기반 첨단농업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농진청농식품부농촌진흥청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관련 기사김밥 싸기 무섭네…폭염에 시금치 2배, 오이·깻잎도 60%대 급등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우리 풀꽃나무 심기 '꽃의 광복'…농식품부, 식물주권 되새긴다농식품부, 농업·농촌 불합리 관행 손본다…39개 정상화 과제 중 7건 성과농업 덮친 폭염·가뭄…정부, 사고수습지원본부 격상해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