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전국 최대 규모인 42.7㏊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청년농 육성과 데이터 기반 첨단농업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농진청농식품부농촌진흥청김승준 기자 KOTRA, 4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고등급 획득1호 '착하디착한 주유소' 2곳 선정…"전국 평균 대비 40원 저렴"관련 기사정부 "배추·무 3.4만톤 비축, 계란 3천만개 수입"…여름 물가 안정 총력'농작물 피해 최소화'…농진청,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전국 확대"올여름은 촌캉스로"…16일 서울광장서 '농촌여행 페스티벌' 개최비룟값 평균 3440원 올랐지만…정부 지원으로 농가 부담 880원 수준정부, 여름 수급안정 총력전…배추·무 2.1만톤 비축·계란 3123만개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