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서 앵커 해제 등 작업 진행…조선소 이동해 사고 원인 규명 작업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호르무즈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했던 한국 선사 에이치엠엠(HMM) 소속 화물선을 인근 두바이항으로 옮길 예인선이 확보됐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HMM호르무즈나무호중동해양수산부나혜윤 기자 김영훈 "삼성전자 위해 수많은 협력업체 노력…노사, 대화해야"유가 급등에 연안선사 '직격탄'…정부, 226억 추경 투입해 운항 지원관련 기사엇갈리는 이란의 메시지…정부는 "이란 관영매체 보도 평가 안 해"전재수 캠프, 해원노조위원장 선대위원장으로 영입HMM 나무호 화재 원인 규명 착수…정부 조사단 두바이로'HMM 나무호' 예인선 도착…오늘 오전 11시부터 작업 시작오락가락 트럼프에 靑 '신중 모드'…선박 피격 여부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