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서 앵커 해제 등 작업 진행…조선소 이동해 사고 원인 규명 작업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호르무즈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했던 한국 선사 에이치엠엠(HMM) 소속 화물선을 인근 두바이항으로 옮길 예인선이 확보됐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HMM호르무즈나무호중동해양수산부나혜윤 기자 '삼전 노사 협상' 내일 중재안 나올 듯…중노위 "양측 입장 조율 중"노동장관 "삼전 노사, '또 하나의 가족' 이름 걸맞게 조정 임해야"관련 기사외교차관, 주한 美대사대리와 통화…'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 공유(종합)개혁신당, 주한 이란대사에 '나무호' 관련 당대표 명의 서한 전달(종합)"몇주로 안 돼" 나무호 수리 시간 걸려…선원 1명 부상(종합)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강력 규탄…공격주체 특정 노력 중"(종합)靑 "나무호 공격주체 특정 노력중…판단 서는 대로 적절한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