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3차례 고병원성 AI 발생…살처분 보상평가액 70% 감액5일 오후 서울 시내 마트에서 시민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공정위는 향후 협회 측의 의견서를 검토한 뒤 전원회의를 열어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2026.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AI조류인플루엔자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전남 나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6개 인접지 일시이동중지 명령[문답] 김정관 "美러트닉, '대미투자법 3월 통과' 여야 합의 높이 평가"관련 기사설 대목 앞두고 '가축전염병 3종' 동시 습격…전국 방역망 '비상'봉화·고창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겨울 41건째…"방역·수급 총력"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특별 점검난각번호부터 노른자 색까지…'좋은 달걀' 고르는 법설 앞두고 '3대 가축전염병' 겹쳤다…ASF·구제역·AI 동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