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3차례 고병원성 AI 발생…살처분 보상평가액 70% 감액5일 오후 서울 시내 마트에서 시민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공정위는 향후 협회 측의 의견서를 검토한 뒤 전원회의를 열어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2026.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AI조류인플루엔자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일본도 난리인데" 韓 100일치 확보…원유 2.7억 배럴 '안전판' 구축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이사 공개 모집관련 기사정부, 계란·돼지고기 시장 손본다…가격 담합·재고 왜곡 감시농식품부, 6월 가축방역 인력 효율화 방안 수립…"인력난 대응 본격화""닭고기 부족 막는다"…하림, 수급 비상에 전사적 공급 확대AI·돼지열병·구제역 동시 습격…3대 전염병에 'K-방역' 무색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