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3차례 고병원성 AI 발생…살처분 보상평가액 70% 감액5일 오후 서울 시내 마트에서 시민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공정위는 향후 협회 측의 의견서를 검토한 뒤 전원회의를 열어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2026.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AI조류인플루엔자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전국 주유소 44% 휘발유·경유 가격 내렸다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낙점관련 기사홈플러스, 미국산 계란 2만 8천판 추가 확보…1인 2판 한정 판매충남 아산·전북 김제 고병원성 AI 발생…"철새 북상 시기 확산 위험"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고병원성AI 발생 농장 70% '출입자 미소독'…"보상금 감액 등 엄정 조치"'한 달 새 4번째' 경기 포천서 고병원성 AI…"경기·충남 발생 위험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