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에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5.11.25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ASF아프리카돼지열병김승준 기자 60년 '불투명한 계란값' 손질…담합 고리 끊고 가격 잡을까봉화·고창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겨울 41건째…"방역·수급 총력"관련 기사金총리, 화성시 ASF 발생에 "방역조치 차질 없이 추진" 긴급지시설 대목 앞두고 '가축전염병 3종' 동시 습격…전국 방역망 '비상'검역본부, 9~22일 2주간 농축산물 불법 반입 국경검역 강화金총리, 포천 돼지열병 발생 "긴급행동지침 따라 방역조치"농축산물 물가 2.1%↑…농식품부 "공급 확대·할인 지원으로 부담 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