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에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5.11.25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ASF아프리카돼지열병김승준 기자 김정관, 중동發 산업 중단 우려 일축…"그런 상황 없을 것"산업부, 통상조약 피해기업 지원 사업 모집…연 2% 융자 지원관련 기사송미령 농림장관 "농협, 204만 조합원 품으로…조직 바로 세우겠다"농식품부, 6월 가축방역 인력 효율화 방안 수립…"인력난 대응 본격화"경남 산청·전남 함평 돼지농장에서 ASF 추가 발생…올겨울 23·24번째홍성 은하면, 28일 딸기 축제 취소…"ASF 차단 집중"AI·돼지열병·구제역 동시 습격…3대 전염병에 'K-방역'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