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지역 축산차량 소독·출입 관리 강화…20일까지 전국 일제 소독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호수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나무데크길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AI농림축산식품부봉화거창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관련 기사충남 서산 야생 삵 폐사체서 AI 검출…이번 겨울 첫 사례, 방역 비상겨우 잡히나 했던 계란값…다시 찾아온 고병원성 AI에 '비상'올해 첫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순천서 검출…위기경보 '심각' 격상농식품부, 계란 수입·농지 조사 '가짜뉴스'에 칼 빼든다…법적 대응 검토브라질 계란 논란에 송미령 "비상시 대비 공급망 다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