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지역 축산차량 소독·출입 관리 강화…20일까지 전국 일제 소독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호수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나무데크길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AI농림축산식품부봉화거창김승준 기자 초등 1~2학년 60만 명에 '국산 과일간식'…이달부터 순차 공급농진청, 축산 농장 관리 프로그램 '축사로' 질병 관리 기능 강화관련 기사'한 달 새 4번째' 경기 포천서 고병원성 AI…"경기·충남 발생 위험 높아"AI 확산에 계란 생산 5.8% 감소…정부, 신선란 471만개 긴급 수입경기 연천에서 ASF, 경북 봉화에서 고병원성 AI 발생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중수본 "강원·경기 위험도 높아"포천서 고병원성 AI 발생…전국 산란계 농장 일시이동중지 26일 정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