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지난달 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 안성시 미양면의 한 돼지 사육농가에서 ASF 양성 판정받은 지 하루만인 지난 24일 경기 포천에 있는 양돈농장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됐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포천ASF아프리카돼지열병김승준 기자 봉화·고창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겨울 41건째…"방역·수급 총력"1월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비 0.4% 감소…5개월 연속 하락관련 기사충남대 이종수 교수팀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안전성·효능 재입증金총리, 포천 돼지열병 발생 "긴급행동지침 따라 방역조치"충남 보령 ASF 발생…축산 관계자·차량 4일 오후 6시까지 일시 이동중지설 앞두고 '3대 가축전염병' 겹쳤다…ASF·구제역·AI 동시 확산金총리, 고창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살처분 등 긴급방역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