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지난달 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 안성시 미양면의 한 돼지 사육농가에서 ASF 양성 판정받은 지 하루만인 지난 24일 경기 포천에 있는 양돈농장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됐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포천ASF아프리카돼지열병김승준 기자 김정관 "원유 장기 대책 UAE·사우디와 논의…캐나다 하베스트 도입 추진"산업부 '대미투자 사업관리단' 설치…대미투자법 전 프로젝트 발굴·검토관련 기사연이은 고병원성 AI·ASF에…정부, 특별방역대책 3월까지 연장고양은 구제역, 철원에선 ASF 발생…중수본 "이상 증상 발견 즉시 신고"철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강원도 '확산방지 총력'경기도, 사료 제조업체 14곳 긴급 점검…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설 연휴, '돼지열병·조류독감' 비상…"성묘 후 농장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