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지난달 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 안성시 미양면의 한 돼지 사육농가에서 ASF 양성 판정받은 지 하루만인 지난 24일 경기 포천에 있는 양돈농장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됐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포천ASF아프리카돼지열병김승준 기자 제14차 한-중 FTA 후속협상 개최…'서비스·투자·금융' 집중 논의호르무즈 韓선박 26척 언제 귀항하나…정부 "운항 조건 확인 중"(종합)관련 기사정부 "농장·도축장·사료 전 과정 ASF 검사체계 구축…4월 방안 마련"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56번째연이은 고병원성 AI·ASF에…정부, 특별방역대책 3월까지 연장고양은 구제역, 철원에선 ASF 발생…중수본 "이상 증상 발견 즉시 신고"철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강원도 '확산방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