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형 태양광, 가축 분뇨 활용 에너지 자원화에 주력할 것""반려동물 정책, 농식품부 경쟁력 있어…국민 의견 들어봐야"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하여 폭염·폭우 대응 여름철 농식품 수급, 한미관세협상, APEC식량안보장관회의 등 현안·정책 관련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농촌에너지김승준 기자 17명 드는 마늘 수확 작업, 기계로 거뜬…농진청, 기계화 기술 선봬카자흐스탄 방문한 산업장관 "카자흐와 원유·에너지·플랜트 협력 강화"관련 기사농촌 왕진버스·공공병원 확충까지…정부, 농어촌 '삶의 질' 개선 속도"내가 살게" 지갑 연 어르신들…송미령 "기본소득, 현금살포 아닌 생존책""농지 지키며 전기 생산"…송미령 농림장관, 영농형 태양광 현장 점검농촌 카페 허용하고,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농식품부, 현장규제 50건 손질'에너지 자립' 농식품부 장관이 찾은 춘천 솔바우마을 RE100모델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