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배추는 흙 마름 주의…수박은 조절해서 자주 수분 공급병해충 우려도 증가…병든 식물은 바로 제거 필요토양 수분 변화로 인한 수박 열매 터짐 현상(농촌진흥청 제공) 2025.07.29 /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집중호우폭염김승준 기자 도심 돌발 홍수, AI로 예측한다…한강홍수통제소·KISTI '맞손'"AI로 환경 서비스 혁신"…기후부, AI 환경 서비스 간담회 개최관련 기사폭염에 취약한 '농촌 노인'…'물·휴식' 농작업 온열질환 대비 철저히정부 "배추·무 3.4만톤 비축, 계란 3천만개 수입"…여름 물가 안정 총력정부, 여름 수급안정 총력전…배추·무 2.1만톤 비축·계란 3123만개 수입농업재해 국가책임 강화…생계지원비 최대 6개월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