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배추는 흙 마름 주의…수박은 조절해서 자주 수분 공급병해충 우려도 증가…병든 식물은 바로 제거 필요토양 수분 변화로 인한 수박 열매 터짐 현상(농촌진흥청 제공) 2025.07.29 /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집중호우폭염김승준 기자 [인사]산업통상부"농식품부에 '김민혁 주무관' 없다"…李대통령도 리트윗한 피싱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