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이 강원도 고랭지에서 출하된 배추를 상품화하기 위해 겉잎을 잘라내 다듬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고랭지배추김승준 기자 산업부, 주유소 가격 모니터링 강화…시민단체와 맞손농협주유소, 유가 급등 속 '리터당 최대 60원↓'…"가격 안정 기여"관련 기사농진청 "토양훈증제·미생물퇴비, 고랭지배추 반쪽시들음병 방제에 탁월"고랭지 밭 토양 유실 막으려면…농진청 "10월 중순까지 호밀 파종"무주군 '여름 배추 재배지 시범사업' 추진…사업비 2억 투입"이상기후 대응" 강릉시, 고랭지채소 현장 기술지원 강화농진청 "집중호우로 약해진 작물, 폭염에 더 취약…수분 관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