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이 강원도 고랭지에서 출하된 배추를 상품화하기 위해 겉잎을 잘라내 다듬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고랭지배추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폭염 견딘 안반데기 배추밭…농촌진흥청장 직접 찾아 점검장수군, 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재배…9월 150톤 수확 예정"가을 금배추 없도록"…농식품부, 여름철 배추 생산 안정화 총력 지원농진청 "토양훈증제·미생물퇴비, 고랭지배추 반쪽시들음병 방제에 탁월"고랭지 밭 토양 유실 막으려면…농진청 "10월 중순까지 호밀 파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