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김을 둘러보고 있다. K푸드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김 수출액이 10억 달러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1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김 수출액은 9억9700만달러(한화 약 1조3000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5.8% 증가한 수치이자 사상 최대 규모다. 수출액은 한화를 기준으로 2023년부터 2년 연속 1조원을 돌파했다. 2025.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김수출김승준 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전국 주유소 44% 휘발유·경유 가격 내렸다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낙점관련 기사중동 상황 관련 애로사항 청취…해수부, 내일 수산식품 수출업계 간담회 개최통합특별법 국회 통과…전남광주에 농·수협중앙회 올 수 있나'행정통합' 광주·전남, 농협·수협 등 10개 공공기관 유치 나서(종합)'행정통합' 광주·전남, 농협·수협 등 10개 공공기관 유치 나선다'혈당 상승 억제' 누에 분말, 日 수출 재개…농진청·aT·잠사회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