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맛이 좋고 병에 강한 사과 품종 개발을 위해 인공교배를 하고 있다. 새로운 사과 품종을 개발하려면 여러 사과 자원 가운데 우수한 것을 골라 꽃을 교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4.4.18/뉴스1사과 품종별 자가불화합성 유전자형 (농촌진흥청 제공) 2025.04.10 /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사과수분김승준 기자 산업부, 중동 상황 긴급 점검…'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책 논의특별성과 공무원, 국민이 추전한다…농식품부, 포상 국민추천제 도입관련 기사농진청의 조언 "명절 사과, 겉모양보다 '단단함' 먼저 보세요"KCC·농촌진흥청, 과수농가 추위 피해 줄이는 전용 페인트 개발사과나무에 페인트 바르면 '동상' 예방…농진청·KCC, 전용페인트 개발농진청, 사과 농가 대상 기술 컨설팅…"수급 안정 총력 지원"'축구장 2000개 크기 피해'…경북도, 사과나무 회복력 진단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