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경기 파주시 파주시 파평면 돼지농장에서 10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이나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돼지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아래 비닐구덩이는 지난달 17일 최초로 ASF가 발병해 만들어진 인근농가의 돼지 매몰지. 2019.10.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매몰지살처분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가축 살처분 심리치료 지원 1건"…어기구 의원 지적에 수의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