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2개소, 영동·나주 각 1곳…환경개선·컨설팅·홍보 지원민속주 안동소주심언기 기자 '자랑스러운 숙명인' 김혜경 여사…"미래는 함께 성장하는 사람 필요"李대통령 "김혜경, 저의 반쪽이자 가장 든든한 버팀목…모든 쀼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