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파일럿 테스트에서 난이도 실패 지적…'초보 수준' 혹평도 훈련사들 정부 앞 집회도…"국가자격시험 밀실행동 규탄한다"
전국 반려견 훈련지도사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실기시험의 전문성 강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농식품부의 TF 결과 보고서 공개 및 재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함께 4월27일 첫 시행을 앞두고 있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제도 실기시험(파일럿 테스트)이 변별력을 갖추지 못한 초보적 수준으로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수의사 중심의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다.2024.3.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