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들이 무를 구매하고 있다. 장맛비와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벼, 채소, 과일 등 농산물의 침수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채소와 과일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특히 수해에 취약한 배추와 무, 상추 등은 지난주 대비30-60%, 오이와 호박도20-30% 가격이 상승했다. 2018.7.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