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터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의 모습. 2019.8.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dmz통일부접경지 주민임여익 기자 "5G 시대 꿈꾸는 김정은"…ICT 기술로 보는 북한의 현재와 미래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