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터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의 모습. 2019.8.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dmz통일부접경지 주민임여익 기자 "시골 부모님 진료는 서울 큰 병원서"…타지역 원정진료비 12조대웅제약, 장기지속형 주사·패치 기술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관련 기사北 지뢰 도발에 '상응 조치' 필요하지만…'실효성 있는 카드' 부족하다北 지뢰에 아군 다치고, 軍은 '상응 조치' 예고…남북관계엔 '악재'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통일부, '대남방송 피해' 접경지 보상 약속…"평화경제특구 조성 본격화"김동연 "경기도가 평화경제 마중물…DMZ 태양광 등 3대 전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