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파주 철거 경계초소 터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의 모습. 2019.8.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dmz통일부접경지 주민임여익 기자 치과 '의료용 마약류' 처방 늘자…식약처, 안전관리 강화한다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교육 첫 실시…전문인력 양성 본격화관련 기사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