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2025년 설 명절 경축 무대가 성황리에 진행됐다"면서 "황홀한 축포탄들이 새 희망 속에 시민들의 탄성과 함께 터져 올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공업공장지방발전20X10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악명 자자한 北 종이…'낙엽'까지 펄프로 만들어 '지방 자급'원산은 관광, 신포는 경제, 청진은 군사…北의 동해안 개발 구상 청사진北 '절대의 인민성' 전면 부각…지방발전·증산 성과 독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5년 전 '경제 실패' 인정했던 김정은…이제는 "획기적 성과" 자신감 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