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2025년 설 명절 경축 무대가 성황리에 진행됐다"면서 "황홀한 축포탄들이 새 희망 속에 시민들의 탄성과 함께 터져 올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공업공장지방발전20X10임여익 기자 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관련 기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방문…지방발전도 '총력' 주문[데일리 북한]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北 김정은, 용강군 병원·공장 준공식 참석…"올해 계획 성과적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