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에네르기 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 준공식이 19일 진행됐다"며 "5개년계획수행을 담보하고 자립경제의 활로를 열어나갈 토대가 마련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압록강 수해황해제철연합기업소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임여익 기자 GC지놈,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5분기 연속 흑자휴엠앤씨, 2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화장품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