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공조 현장 단속 지원…SNS 마약 예방 영상 등 제작27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근 유흥시설 밀집 구역에서 마약수사대를 비롯한 형사기동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마약류 범죄 합동단속을 펼치고 있다. (기사와 무관) 2024.9.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마약청소년핼러윈수능기간챌린지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베네수엘라 마두로, 美 군사위협 핑계로 반대세력 탄압 강화"'공부약?' 10대 ADHD 약 처방 폭증…"오남용 종합대책 시급"합성니코틴 액상담배 여전한 규제 사각지대…"마약 유통 통로 우려"지난해 마약 압수량 1100kg 넘었다…마약사범수는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