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공조 현장 단속 지원…SNS 마약 예방 영상 등 제작27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근 유흥시설 밀집 구역에서 마약수사대를 비롯한 형사기동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마약류 범죄 합동단속을 펼치고 있다. (기사와 무관) 2024.9.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마약청소년핼러윈수능기간챌린지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불법 사이버 도박 끝까지 잡아낸다"…경찰, 올해 상반기 2319명 검거"베네수엘라 마두로, 美 군사위협 핑계로 반대세력 탄압 강화"'공부약?' 10대 ADHD 약 처방 폭증…"오남용 종합대책 시급"합성니코틴 액상담배 여전한 규제 사각지대…"마약 유통 통로 우려"지난해 마약 압수량 1100kg 넘었다…마약사범수는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