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장관 "자유의사 반하는 강제 북송 이뤄져선 안 돼"英 의원 "탈북민 북송될 경우 고문과 구금 등 우려"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17일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과 화상 면담을 통해 탈북민 강제 북송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호북한인권통일부강제북송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2025 통일백서' 영문판 발간…"北 인권 증진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세송이물망초의 연못' 전시 오늘 개막…北 '억류자·가족' 기억 노력파병 북한군이 겪은 인권침해는…통일부 '북한인권국제회의' 개최통일장관, '北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범인류적 과제"통일부, '2025 통일백서' 발간…'8·15 통일 독트린' 성과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