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신고보다 2억여원 늘어…이주태 통일정책실장이 78억원으로 통일부 1위권영세 통일부 장관과 김기웅 차관이 작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재산신고통일부권영세관련 기사'코인 논란' 김홍걸, 내역 공개 "큰 손해만 봤다…상임위선 안해"'코인투자' 의원들 줄줄이 해명…"체험용 소액투자" "이해충돌 없다"[재산공개] 민생 한파에도 국회의원 87% 재산 늘었다…평균 1.4억원↑(종합)[재산공개] 골드바·동양화·갑주·지적재산권…공직자 이색 재산은[재산공개] 尹정부 장관 평균 37억원…이종호 장관 148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