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구상 세미나… '3D전략' 소개하며 "국제 연대 필요" "남북한이 상호 실질 협력하며 생산적 대화해야 성공한 것"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2022.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권영세 통일부 장관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담대한 구상 이행을 위한 공개 세미나에서 악수하고 있다. 권 장관은 이날 개회사에서 "북한이 비핵화 협상으로 나오면 북측이 우려하는 사안까지 테이블에 올려놓고 호혜적으로 협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