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협력 및 인도적 지원에 집중할 듯… 北 호응이 관건"통일부. 2022.3.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尹인수위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