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8명 북한가족 생사 확인 못해교류 이후 '소식 몰라 답답' 답변 많아개성에 가족과 고향을 둔 실향민 윤인순(88세) 어르신이 7일 오전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이산가족 고향 사진전 '꿈엔들 잊힐리야'를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함께 관람하던 중 고향 생각에 눈물 짓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산가족통일부관련 기사李 대통령 "이산가족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해야…대화의 길 열겠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수)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수)경남대 박재규 총장, 김성근 신간 '판문점에서 금강산까지'에 추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