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10명중 8명 가족생사 몰라…'고향 방문이라도' 희망 ↑

10명 중 8명 북한가족 생사 확인 못해
교류 이후 '소식 몰라 답답' 답변 많아

본문 이미지 - 개성에 가족과 고향을 둔 실향민 윤인순(88세) 어르신이 7일 오전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이산가족 고향 사진전 '꿈엔들 잊힐리야'를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함께 관람하던 중 고향 생각에 눈물 짓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개성에 가족과 고향을 둔 실향민 윤인순(88세) 어르신이 7일 오전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이산가족 고향 사진전 '꿈엔들 잊힐리야'를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함께 관람하던 중 고향 생각에 눈물 짓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