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말 종전선언 속도내는 文정부…북미는 '적대 의도' 줄다리기

종전선언 드라이브 거는 정부, 靑도 대미 설득전
임기 막바지·평행선 달리는 북미 입장차가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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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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