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계 '주권침해, 표현의 자유, 알권리 침해'정부 "北주민 인권 오히려 악화…접경지 주민 생명 위협"14일 새벽 자유북한운동연합 소속 회원들이 경기 연천군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북쪽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자유북한운동연합 ⓒ 뉴스1ⓒ News1 이지원 디자이너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북전단금지법 개정안)이 재석187인 찬성187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0.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최소망 기자 "5월 연휴·가정의 달 수요 잡아라"…패션업계 프로모션 속속신세계인터, 어뮤즈에 30억 증자…글로벌 K-뷰티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