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방러 일정 사실상 마무리…'비핵화 우군 확보' 성과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현지시각) 오후 북·러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 도착한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2019.4.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정은푸틴정상회담블라디보스토관련 기사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시기 계속 논의…아직 일정 안 정해져"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쿠르스크 파병 北장성 김영복, '우크라 안보 위협 인물' 명단 올라러시아, 北 긴급구조대원 5년간 교육키로…재난대응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