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공무원 근속·20년 넘게 남북관계 '현장' 지킨 공로 인정지난 22일 '중앙행정기관 정책소통 워크숍'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허희옥 통일부 기자실장(오른쪽). 2019.03.31.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