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특산품' 첫 교류 품목…1998년부터 2010년까지 4만 8328톤 보내'고위급 선물'로도 인기…분배 투명성 강화 필요7일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감귤품종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2018.11.7/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도 감귤북한평양김정일김정은정상회담관련 기사한라산 350㎜ 폭우·40m강풍…제주 오전까지 태풍 영향권제주도, 스포츠·환경 분야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북한서도 전기차 달릴까…'남북 전기차 정책포럼' 주목[시·도 남북교류사업]제주, 인도적 지원 벗어나 지속가능 모색제주 당근·양배추도 감귤 이어 북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