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만에 만나지만 이게 마지막인가"…이산상봉 닷새앞 사연들

"세 살배기 딸, 68년 만에 만나…소설 같다"
南北 이산가족 20~26일 금강산서 상봉

본문 이미지 - 오는 20일로 예정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는 박기동 할아버지(82세). 박 할아버지는 이번 상봉행사에서 북측의 남동생과 여동생을 만날 예정이다.(공동취재단) 2018.8.14/뉴스1
오는 20일로 예정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는 박기동 할아버지(82세). 박 할아버지는 이번 상봉행사에서 북측의 남동생과 여동생을 만날 예정이다.(공동취재단) 2018.8.14/뉴스1

본문 이미지 - 오는 20일로 예정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는 황우석 할아버지(89세). 황 할아버지는 이번 상봉행사에서 북측의 딸(71)과 외손녀(39)를 만날 예정이다.(공동취재단)2018.8.15/뉴스1
오는 20일로 예정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는 황우석 할아버지(89세). 황 할아버지는 이번 상봉행사에서 북측의 딸(71)과 외손녀(39)를 만날 예정이다.(공동취재단)2018.8.15/뉴스1

본문 이미지 - 오는 20일로 예정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는 이수남 할아버지(77세). 이 할아버지는 이번 상봉행사에서 북측의 큰형(87세)을 만날 예정이다.(공동취재단)2018.8.15/뉴스1
오는 20일로 예정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는 이수남 할아버지(77세). 이 할아버지는 이번 상봉행사에서 북측의 큰형(87세)을 만날 예정이다.(공동취재단)2018.8.1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