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남북, 상시 대화창구 열었다…개성 연락사무소

대사관 성격의 연락사무소…남북 관계자 상시 근무
개성에만 설치…北인사 南거주 부담 추측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공동 식수를 마친 후 군사분계선 표식물이 있는 ‘도보다리’까지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공동 식수를 마친 후 군사분계선 표식물이 있는 ‘도보다리’까지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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