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 등 거론각 단체서 뽑은 연합예술단 파견 가능성도 모란봉악단 사진은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 경축 연회에서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합동공연 모습. (노동신문) 2017.7.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모란봉악단북한남한한반도남북회담고위급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