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담화 발표김정일 북한 노동당 총비서 추대 20주년인 지난 10월8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중앙경축대회에 노동당과 군 수뇌부, 10만여 명의 군중이 참가했고 저녁에는 대동강변 주체사상탑 주변에서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도 펼쳤다고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2017.10.9/뉴스1관련 키워드민화협민족화해협의회북한대변인담화조선중앙통신문대현 기자 일동제약그룹, JPM서 신약 파트너링 전개…R&D 계열사 총출동동아제약, 'KPGA 신인왕 출신' 송민혁 공식 후원계약 체결관련 기사'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남북관계'…민화협, 15일 통일정책포럼통일장관 "통일은 국제사회가 함께 협력해 달성해야 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