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 "단기적 강화...장기적으로는 예단키 어려워"북한 조선중앙TV가 공개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숙청 당시의 사진. (통일부 제공) 2013.12.9/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장성택김정은북한처형김여정최룡해관련 기사1년간 사라졌던 北 '선전 총책' 리일환 복귀…장기 근신 이유는?北, 6년 전 김정은 '군마행군' 재조명…"백두혈통 전통, 조선 전통으로"사라지는 북한의 '혁명 1세대'…김정은 체제 공고화엔 '득'북한 권력의 심장, 김정은의 '개인 금고'를 열다냉랭했다던 북중관계 온도 급상승…부침 반복한 북중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