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우리군 훈련까지 언급 "괴뢰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 불장난 소동"지난 1일 오후 서울 태평로 거리에서 열린 건군 제65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 현무-1과 현무-2, 현무-3 미사일이 이동하고 있다.2013.10.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비난국군의 날현무관련 기사靑, 北 '핵보유국 지위 영향 못 미쳐' 주장에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北 외무성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는 종결된 사안"…한미 NCG 회의 비난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