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평양과 원산, 금강산 지역을 방문한 박상권 평화자동차 사장을 통해 최근 북한의 모습이 공개 됐다. 마식령 스키장 총계획도가 공사현장 앞에 세워져 있다. 2013.08.11/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북한마식령스키장금강산평창올림픽관련 기사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