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령, 인천 시가지 소탕 작전에서 활약…인천 재수복에도 기여쇼 대위, 맥아더 보좌하며 인천상륙작전에 동참…한국 이름 '서위렴 2세'윌리엄 해밀턴 쇼 미국 해군 대위(왼쪽)과 김종기 해군 대령. (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6·25해군사관학교해사보훈부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보훈부, '인천상륙작전' 기여 이성호 중장, '9월의 6·25전쟁영웅' 선정野 "독립운동 뮤지컬 개최가 전문성?"…권오을 후보자 사퇴 촉구(종합)'독립군 출신 국군 지휘관' 이준식 장군, 4월의 6·25전쟁영웅수류탄 안고 전우 구한 로페즈 美해병 중위, 이달의 6‧25전쟁영웅'제2연평해전' 승전 이희완 "위험작전 부상여부 상관없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