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령, 인천 시가지 소탕 작전에서 활약…인천 재수복에도 기여쇼 대위, 맥아더 보좌하며 인천상륙작전에 동참…한국 이름 '서위렴 2세'윌리엄 해밀턴 쇼 미국 해군 대위(왼쪽)과 김종기 해군 대령. (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6·25해군사관학교해사보훈부김예원 기자 "특전사 훈련코스 따라 달려"…국군의 날 기념 트레일 러닝 대회 개최이한구·손영각·최산두 선생, 9월의 독립운동가…항일투쟁 전개한 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