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병 기회비용 임계점"…병력집약형 파병 지속가능성 점검10월부터 전문가 포럼 개최…한국형 기여 로드맵 마련한다유엔평화유지군(PKO) 소속으로 활동하는 남수단 '한빛부대' 장병들이 활주로 신설 작업을 하는 모습.(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포럼PKO평화유지활동허고운 기자 KFN 라디오 9월 가을 개편…'뉴스룸' 신설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 별세…전두환·노태우 육사 동기 '신군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