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미 육군회의 앞두고 협력 논의연합훈련·군수 분야 교류도 강화김규하 육군참모총장과 크리스토퍼 라네브 미 육군참모총장 직무대행이 11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대담에서 악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1 ⓒ 뉴스1관련 키워드김규하육군라네브허고운 기자 "후임들에게 위문열차 공연을"…해병대원과의 약속 지킨 李 대통령美 중간선거 직후 '호르무즈 기여' 시동 건 정부…'압박 강화'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