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50B 후방석 타보니…꺾고·돌리고·뒤집어도 흔들림 없는 칼군무 화려한 무대 뒤 폭염 속 안전 지키는 정비사·항공촬영사도 있었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지난 6일 국방부기자단을 T-50B 항공기에 태우고 '더블 헬릭스'(Double Helix) 기동을 선보이는 모습. 2026.8.6./ⓒ 뉴스1(공군 제공)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4번기 'Slot' 조종사 정희문 대위(왼쪽)과 지난 6일 강원도 원주기지에서 T-50B 탑승 전에 가진 기념촬영. 주먹을 쥔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를 편 손동작은 4번기를 의미하는 수신호라고 한다. 2026.8.9./ⓒ 뉴스1(공군 제공)
지난 6일 강원도 원주기지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운용하는 T-50B 후방석에 기자가 탑승해 산소마스크를 착용하는 동안 공군 정비사(왼쪽)가 G-Suit와 좌석의 안전장비 결속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2026.8.6./ⓒ 뉴스1(공군 제공)
지난 6일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운용하는 T-50B 후방석에 기자가 탑승 후 콕핏에서 촬영한 실제 기동 모습. 6대의 항공기가 빠른 속도로 비행하면서도 흐트러짐 없이 일정한 간격으로 칼군무를 선보이는 모습에 연신 감탄했다. 2026.8.9./ⓒ 뉴스1(공군 제공)
지난 6일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운용하는 T-50B에 탑승해 강원도 원주 상공에서 촬영한 비행 모습. 2026.8.6./ⓒ 뉴스1(공군 제공)
공군은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세계 방위산업 전시회(WDS 2026)’에 참가해 에어쇼에 참가해 사우디 특수비행팀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 ⓒ 뉴스1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지난 5월 대구 동구 공군기지에서 열린 '스페이스 챌린지 2026 in 대구'를 축하하는 에어쇼를 선보이는 모습. 2026.5.1 ⓒ 뉴스1 공정식 기자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대구 동구 공군기지에서 열린 '스페이스 챌린지 2026 in 대구'에서 트레이드마크 '태극' 기동을 선보이는 모습. 2026.5.1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