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휩쓸린 중학생 구조한 '튜브 의인', 육군 하사였다…사단장 표창

GP에서 경계 업무 수행…산책 중 발견한 중학생 구조해 화제
"군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행동했을 것…국민 생명 지키는 데 앞장"

본문 이미지 - 육군 제22보병사단 고영우 하사가 사단 상징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육군 제22보병사단 고영우 하사가 사단 상징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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