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2023.12.4 ⓒ 뉴스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고체추진우주발사체미르호허고운 기자 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7월의 6·25전쟁 영웅에 육근수 준장·콘라도 디 얍 필리핀 대위 선정관련 기사軍, 고체연료 발사체 '미르호' 4차 발사 순연…"준비 중 문제 발견"대북 감시 '킬체인의 눈' 軍 정찰위성 5기 곧 전력화…'425사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