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청년 각 5명씩 총 30명외교부는 26일 우리 청년과 발트3국 청년 간 상호 이해 제고 및 우호 증진을 위한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관련 키워드외교부발트3국이해상호증진발대식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